S-Corp 오너라면 반드시 확인하세요: 급여 설정 잘못하면 생기는 세금 리스크

S-Corp을 선택한 가장 큰 이유는
Self-Employment Tax 절세입니다.
하지만 많은 사업자들이 놓치는 부분이 있습니다.
“급여를 얼마나 설정해야 안전한가?”
급여 설정이 잘못되면
IRS 감사 리스크가 급격히 올라갑니다.
왜 급여 설정이 중요한가?
S-Corp 오너는
- W-2 급여
- Distribution(배당)
두 가지 방식으로 소득을 가져갑니다.
Distribution은 Self-Employment Tax가 면제됩니다.
그래서 일부 사업자들은 급여를 과도하게 낮게 설정합니다.
IRS가 보는 기준: “Reasonable Compensation”
IRS는 S-Corp 오너가
합리적인 수준의 급여(Reasonable Compensation)를 받아야 한다고 규정합니다.
판단 요소는 다음과 같습니다.
- 업종 평균 급여
- 오너의 역할과 업무량
- 경력과 전문성
- 회사 수익 규모
급여를 지나치게 낮게 설정하면
Distribution을 급여로 재분류하고
추가 세금 + 벌금 + 이자를 부과할 수 있습니다.
실제 발생하는 문제
❌ 급여를 너무 낮게 설정
→ Payroll tax 재계산
→ 벌금 + 이자 부과
❌ 급여 없이 Distribution만 인출
→ IRS 감사 시 큰 문제 발생
❌ 급여 설정 근거 자료 없음
→ 방어 논리 부족
어느 정도가 적정한가?
일반적으로 회사 순이익이 높고
오너가 실질적으로 회사 운영을 담당한다면
급여는 시장 평균 수준과 크게 벗어나지 않아야 합니다.
정확한 금액은 업종·지역·수익 구조에 따라 다릅니다.
이런 경우 반드시 점검해야 합니다
- 순이익이 10만불 이상
- 최근 수익이 급증
- Owner salary를 몇 년째 동일하게 유지
- Payroll을 직접 처리 중
📌 정리하면..
S-Corp은 절세 구조이지만
급여 설정이 잘못되면
절세 효과보다 리스크가 커질 수 있습니다.
출처
Internal Revenue Service – U.S. Citizens Abroad
https://www.irs.gov/individuals/international-taxpayers/us-citizens-and-resident-aliens-abroad
